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브랜드인 미닛메이드가 복숭아 과즙에 톡 쏘는 스파클링이 가미된 과즙 스파클링 음료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를 출시했다.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는 작년 선보인 청포도·사과 맛의 인기에 힘입어 미닛메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과즙 스파클링 음료다.

싱그러운 복숭아 과즙에 톡 쏘는 탄산을 첨가해 복숭아 특유의 상큼함과 스파클링의 청량감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

복숭아의 달콤상큼함과 스파클링의 톡 쏘는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 속 기분전환용 음료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패키지는 봄과 잘 어울리는 핑크빛 컬러에 싱그러운 복숭아 이미지와 스파클링의 짜릿함을 표현하는 은은한 광택의 패턴을 넣어 미닛메이드 스파클링만의 톡톡 튀는 상큼함을 강조했다.

한편, 미닛메이드는 귀여운 반전매력을 가진 마동석과 함께 미닛메이드 스파클링의 ‘상큼하게 터져볼래’ 마케팅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미닛메이드 스파클링은 세계적인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미국 본사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로 선보인 과즙 스파클링 음료다.

새롭게 선보인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복숭아’ 외에도 청포도 과즙으로 만든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청포도’와 사과 과즙으로 만든 ‘미닛메이드 스파클링 사과’ 등이 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