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상호금융 마케팅 능력 향상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도내 농·축협 신용상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현장교육은 13일 구미·김천을 시작으로 도내 23개 시·군을 11개 권역으로 나눠 한달여간 진행 될 계획이다.

특히 현장교육에는 농협생명·손해보험, NH농협카드, 농신보 경북지역보증센터, 농협 자산관리와 함께 농·축협 신용상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한 실무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후 간담회를 통해 경북상호금융 발전을 위한 개선사항, 의견수렴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이번 소통의 자리를 통해 농업인과 고객에게 변함없이 신뢰를 쌓으며 지속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