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 사랑을 그리다’에 출연 중인 진세연의 몸을 사리지 않는 수중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계속되는 수중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장에서 진세연은 추운 날씨에도 촬영 시작 전 한 시간 가량 잠수 전문가와 합을 맞추며 수중 촬영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실내와 실외를 오가는 이틀에 걸친 긴 시간 물 속에서의 촬영에도 상대 배우 윤시윤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주위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공개된 비하인드는 성자현(진세연)과 이휘(윤시윤)가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중요 장면으로, 이후 ‘대군’은 성자현과 이휘, 이강(주상욱)을 주축으로 본격적인 삼각 핏빛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진세연의 수중 열연 장면이 돋보이는 ‘대군’은 오늘 밤 10시 50분 TV조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 제공 : 예인 E&M, 씨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