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레알 축구,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니 온몸에 전율이 돋습니다”
거함산 유소년의 스페인 프로축구단 레알마드리드의 현장 중계“스페인 레알 축구,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니 온몸에 전율이 돋습니다”ⓒ 인터넷함양신문지난 7일 함양군청에서 출발 격려를 받고 인천 공항을 통해 스페인에 도착한 거함산 3개지역 김창환 함양축구협회 전무이사를 비롯 거창과 산청 축구지도자등 27명이 현지시간 12일밤 레알마드리드 홈구장에서 펼쳐진 경기를 관전했다.

ⓒ 인터넷함양신문함양군 학생 9명을 포함한 거함산 3개 지역 유·청소년 27명이 7박 9일(7~16일)일정으로 스페인 마드리드로 출국해 선진축구의 진면목을 직접 눈으로 체험을 가지는 것.ⓒ 인터넷함양신문7일 출발하여 꼬박 이틀을 제대로 잠도 못자고 관전한 이날의 경기는 소름돋는 현장감으로 경기장과 관중 6만5천여명, 선수가 만들어내는 축구 열기는부러움 그 자체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김창한 전무이사SNS를 통해 전해왔다.ⓒ 인터넷함양신문한편, 이들 27명의 국외클리닉 참가자는 이날 경기관전을 마치고, 스페인 국가대표 훈련장 및 축구협회 탐방,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 탐방 및 트레이닝프로그램 체험, 마드리드내 유소년 클럽과 친선경기, 프리메라리가 경기 관전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16일 돌아온다.ⓒ 인터넷함양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