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니가 불과 스물두 살의 꽃다운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타니는 지난 14일 새벽 자동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구조물을 들이받고 차량이 모두 불타버리는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타니는 불과 석달 전 ‘내일-A Better Da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이번 그의 사망 소식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타니에 대해 “요즘 같은 자극적인 시대에 더욱 필요한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보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타니의 발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