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일간스포츠’는 박은지가 다가오는 금요일(20일)에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서울의 한 식장에서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들만 초대해 혼례식을 치르며, 결혼식 장면은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지와 미래를 약속한 남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현재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지인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서로 주고 받다 작년에 연인관계로 발전해 약 1년간 사랑을 꽃피워왔다.

특히 박은지의 남자친구의 외모 또한 주위의 시선을 끌 정도로 남다르다고 알렸다.

한편 박은지는 최근 결혼을 앞두고 남자친구와 웨딩화보를 찍으며 애정넘치는 모습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