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 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 코리아)가이아모바일 코리아는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의 비공개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터널 라이트'는 '음양사'로 잘 알려진 중국의 게임 개발사 넷이즈가 북미풍 정통 판타지를 목표로 개발한 게임으로, 총 1,296만 ㎡에 달하는 방대한 게임 면적에 다채로운 던전과 대규모 파티 플레이를 구현해 PC MMORPG 특유의 재미와 게임성을 모바일로 그대로 옮겨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약 6일동안 총 4만명 가량 유저들이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국내보다 앞선 북미와 중국 출시 버전의 게임들을 경험했던 유저들의 호평과 입소문을 거치며 높은 관심속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이터널 라이트'는 지난 14일 사전예약 신청자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고, 이를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