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서울대병원 암병동 특실에 입원하면서 건강 악화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이에 한화 측은 '단순 감기'라고 밝히며 "서울대병원 암병동 특실에 입원한 것은 일반병동에 특실이 없어 임시로 들어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김 회장은 열이 나고 감기 증세가 있어 며칠간 입원 치료를 하는 것일 뿐 감기 치료 이상의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