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그룹 빅스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가 17일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정규 3집 ‘EAU DE VIXX(오 드 빅스)’는 앨범명처럼 거부할 수 없는 ‘빅스만의 향기’를 후각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적으로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을 담았으며 향을 섬세하게 제조하는 조향사로 변신할 여섯 남자의 아찔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