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얼굴 바꾼 '뉴지프 체로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지프(Jeep) 체로키’(사진)를 17일 출시했다.

뉴 체로키는 2014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4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쳐 이번에 새로 나왔다.

이번에 국내에 공개된 모델은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다.

판매가격은 각각 4490만, 4790만원이다.

나머지 모델인 리미티드와 오버랜드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하자보수 전까지 공사비 안줘도 무방앞으로 인테리어 시공업자가 부실시공을 하면 소비자는 하자보수 전까지 공사비를 주지 않아도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공사대금 지급 시 부실시공으로 하자가 발견된 경우 소비자는 시공업자에게 하자보수를 청구할 수 있고, 공사완료 후에도 추가 하자가 발생하면 건설산업기본법에서 정하는 하자담보책임 기간(1∼2년)에 따라 시공업자가 무상 수리하는 내용 등을 담은 실내건축·창호 공사 표준계약서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또 시공업자가 공사일정과 총 공사금액 등을 표준계약서에 넣고, 공사의 범위와 물량, 시공자재의 제품(제조사)·규격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별도 내역서를 소비자에게 제출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