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16일(현지시간) 민간 경제협력사절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김영주 무협 회장(왼쪽 세번째)이 미국 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헤리티지재단, CSIS,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주요 인사들에게 한국 철강업계의 우려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 회장이 헤리티지재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무역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