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 오리진 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웹젠은 23일, ‘뮤 오리진 2’ 정식 서비스 사전 모집에 65만 명의 참가자가 모였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사전 모집을 시작한 지 약 1주일 만이다.

아울러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모집에 참가한 16만 명 중 5,000명을 추첨해 테스트 참가 안내 공지를 마쳤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뮤 오리진 2’ 비공개테스트에서는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뮤 오리진 2’의 전편인 ‘뮤 오리진’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MMORPG 중 최초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뮤 오리진’은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뮤 오리진 2’는 이러한 전편보다 크게 향상 된 그래픽으로 개발됐으며, 더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시스템과 편의성, 수십 가지의 ‘수호펫’ 및 ‘탈 것’ 등 게임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타 서버 이용자들과 ‘어비스’에서 협력 또는 경쟁하는 전장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 월드 시스템을 구축해 게임 세계를 단일서버 밖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 2’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의 새로운 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뮤 오리진 2’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바로가기) 및 게임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