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RBC 헤리티지 대회 2라운드 9번홀 그린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 김민휘(26) 김민휘는 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 7,425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취리히 클랙식(총상금 720만 달러) 팀 매치 경기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2인 1조를 이뤄 1, 3라운드는 포섬(두 선수가 한 개의 볼을 치는 방식), 2, 4라운드는 포볼(두 선수가 각자의 볼로 경기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결정)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날 김민휘는 앤드류 윤(재미교포)과 한 조를 이뤄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우승은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캐머린 스미스(호주) 조가 차지했다.

사진제공 : Getty Image/ Tyler Leck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