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인터넷 상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앞서 전종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종서가 카메라 앞에서 눈을 지그시 감고 입술을 쭈욱 내민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종서는 버닝이 첫 작품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는다.

그녀는 15일 출국 당시 카메라를 피하는 행동으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