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오는 23일 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첫 공판 방청권 공개 추첨현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추첨은 응모자 수 미달로 인해 전원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