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임지현 등 '화기애애 속 그림자'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북한 관련 발언이 주목받는다.

그는 북한의 행보가 '비핵국가'라는 종이로 핵보유국 북한을 포장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북한이 그의 발언에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들어 남북 정상회담과 평창올림픽 공동개최 등 여러 일화가 재조명된다.

▲ 태영호 SBS캡처 북한 응원단의 평창 방문과 현송월 단장의 삼지연 관현악단 공연, 그리고 친화적인 모습을 보인 김여정 부부장 등이 주목됐다.

최근에는 탈북인으로 방송 출연을 했지만, 북한으로 돌아가 영상 인터뷰에 등장했던 임지현 사례가 주목받았다.

탈북했다가 다시 북한으로 귀환한 임지현은 과거 '모란봉 클럽'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나 갑작스레 북한 선전방송에 등장하며 귀환했음을 알렸다.

그는 술 장사 일화나 방송 일화 등을 말했다.

또 영화 강철비는 정우성과 곽도원이 북한의 쿠데타를 막으려는 인물로 등장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