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과 광화문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수도권에 최고 120mm, 영서와 충청 북부에는 100mm 안팎의 많은 비가 예상되며 1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