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사옥에서 개최한 ‘튀니지 철도운영 역량강화 과정’ 수료식에서 오영식 사장(앞줄 가운데)과 튀니지 철도청 고위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튀니지 철도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부터 3년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진행했다.

코레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