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연등행사를 위한 설치물들이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다.

이날 서울에는 오후 한때 1시간 동안 35mm의 폭우가 내렸으며, 이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의 출입이 통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