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배우 배윤경(22)의 대학 졸업 사진(위)이 화제다.

지난해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졸사 찍을 때. 포동포동 살 올랐을 때 돌아가고 싶다 학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배윤경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전에 등장해 경기 시작 전 시구를 선보였다.

1993년생인 배윤경은 건국대 의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광고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배윤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