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예비 부모가 되는 우효광-추자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중국 시나연예는 "추자현이 8일쯤 남편 우효광과 함께 한국의 한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하며 해당 병원의 영상 캡처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면 속 추자현은 임신 9개월의 만삭인 상태. 손으로 배를 보호하고 있고, '동상이몽2' 하차 때보다 체중이 증가한 모습이다.

우효광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3월 출산을 위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하차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뉴스팀 ace2@segye.com사진=시나연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