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에서 전인지가 티샷을 날리고 있는 모습을 갤러리들이 바라보고 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롤렉스 랭킹을 기반으로 8개국 32명의 여자선수가 자국의 명예를 걸고 2년 마다 벌이는 최고의 골프 국가대항전이다.

올해 3회 대회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사진제공=UL 크라운 대회본부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