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트/그랜드 오더' 대표 이미지 (사진젝종: 넷마블)넷마블은 5월 17일, 자사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신규 스토리 '제5특이점'을 업데이트했다.

'제 5특이점'은 독립전쟁 중인 1783년 북아메리카를 배경으로 성배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나이팅게일, 에디슨 등 역사 속 영령과 켈트 신화 신령들이 등장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제 5특이점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이미 서비스된 일본, 중국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페이트/그랜드 오더 이용자들도 기대를 많이 한 업데이트다"며 "스토리의 재미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번역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픽업 소환 캠페인'에 참여한 유저에게 '나이팅게일(5성/버서커)', '엘레나 블라바츠키(4성/캐스터)'를 제공한다.

여기에 '제 5특이점 티저 영상 공유 캠페인'이 목표 수치 5,555회를 달성하며 17일에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게임 재화(성정석 10개)를 지급한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타입문(TYPE-MOON) 대표작 '페이트' 시리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독자적인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서번트(캐릭터) 수집,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