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특별위원회 12' 출범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유승민 공동대표는 “바른미래가 비록 수가 작지만 어느 정당보다도 경제와 민생을 살릴 전문가들과 후보들이 많은 정당이라 감히 자부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경제와 민생 살릴 정당은 바른미래당이라는 그런 각오로 12개 특위를 출범을 시킨다”고 밝혔다.

12개 민생특위는 ‘반려동물, 미세먼지, 소상공인, 도시환경, 폭력근절대책, 창업과 SOS, 채용비리, 민군상생, 재벌개혁, 청정에너지’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