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이 암, 뇌출혈 등 6대 질병과 사망보장은 물론, 발병률이 높은 경증 질병도 평생토록 보장하는 ‘Stage 6大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건강보장형 종신보험 대비 뇌혈관 및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범위를 넓혔고, 생보업계 최초로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까지도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방암, 전립선암, 소액암과 더불어 중기이상 만성질환을 보장하여 위험질병에 대한 보장도 강화됐습니다.
또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고 목돈이 드는 6대 질병(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진단시 가입한 사망보험금의 100%를 치료비로 선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해지환급금을 낮춰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한 저해지환급형(50%형, 70%형)으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한생명 김상모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 하나만으로 건강과 사망보장이 단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폭넓은 보장과 차별화된 급부 제공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