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윤종규 KB금융(105560)지주 회장이 약 1개월 만에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회장은 자사주 1000주를 1주당 5만7300원에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윤 회장의 보유 주식수는 1만8000주로 늘었다.

윤 회장은 지난 2월부터 매달 1000주씩 자사주를 사들이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윤 회장이 책임경영 의지 차원에서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사진/KB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