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진(왼쪽)과 유지태 부부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수동 서울극장에서 열린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영화제다.

특히 15회째인 올해는 다양한 환경 특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성격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