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커피베이가 ‘착한 프랜차이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매년 크고 작은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커피베이는 최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손잡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다니엘 복지원에 약 120인분의 음료와 쿠키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으로 100인분의 오렌지 착즙 주스와 파운드 케이크를 기부했고, 이달 초 한부모가정사랑회가 주최한 어린이날 잔치를 지원하기도 했다.

백진성 커피베이 대표는 "전국 가맹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상생에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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