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워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데브시스터즈는 6월 25일, 자사 신작 '쿠키워즈' 대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설립 준비 중인 데브시스터즈 대만 법인과 함께 '쿠키워즈' 현지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대만은 한국, 태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유저가 있는 국가다.

게임뿐 아니라 최근 진행된 팬아트 공모전 '쿠키런 사생대회'에서도 대만 유저가 3위를 수상하고, 전체 응모자의 10% 이상이 대만 유저였다.

데브시스터즈는 대만 법인 설립이 완료되는 대로 마케팅 활동 및 유저 소통을 위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쿠키워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