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30·사진)가 출연하는 MBC TV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의 25일(오늘) 첫방송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그의 비키니 입은 사진이 화제다.

오승아는 지난 6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해는 수영못할줄 알았는데. 너무 좋은것. #제주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승아가 비키니 차림으로 한껏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오승아의 군살없는 명품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오승아는 MBC TV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 미성그룹 손녀이자 아나운서를 지망하지만 입양아라는 비밀을 지키기 점점 야망의 노예가 되어가는 산화경 역을 맡았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