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스네일게임즈는 6월 19일, 자사가 준비 중인 모바일게임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을 올해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지난 6월 14일, 미국, 유럽 등 영어권 지역에 먼저 출시됐으며, 국내 버전은 스네일게임즈를 통해 올해 서비스된다.

공룡 세계에서의 생존을 다룬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는 중국 게임사 스네일게임즈와 와일드카드가 공동 개발했으며, PC버전은 2015년에 스팀 얼리액세스를 통해 출시했다.

공룡 80여 종과 야생생물을 길들이며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자원수집, 장비생산, 건물건설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아크:서바이벌 이볼브드 모바일'은 PC, 콘솔 버전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원작과 차별화되는 건물건설, 애완동물 소생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