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N)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학생 농부 한태웅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그는 소속사를 통해 "최근 출연했던 프로그램이 전파를 타며 수많은 연락을 받았다"면서 "저와 농촌에 대한 관심까지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죽어가는 농촌을 회복시키는 데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그가 감사 인사를 전한 이유는 그가 지난 25일 출연했던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 많은 이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였기 때문.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한태웅은 당시 능숙하게 농기구를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트랙터를 운전하며 밭을 일구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따. 이를 목격한 다른 출연진들 역시 "어떻게 저 친구가 16살이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은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 다큐멘터리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