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이슈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허준식 해설위원 22일 토마토TV 마켓통에서 방송된 에서는 '날개 단 엔터주, 상승은 어디까지?'라는 주제로 진단했다.

토마토TV 허준식 해설위원은 "최근 시장은 MSCI 시장 재분류 이슈와 중소형 종목장세 가능성이 있어 엔터주는 올해 시장분위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 주식시장의 이슈를 다각도로 진단하는 는 매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