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블랙핑크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뚜두뚜두’로 걸그룹 AOA의 ‘빙글뱅글’과 볼빨간사춘기의 ‘여행’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양현석 등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고마워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뚜두뚜두’는 지난 15일 발표한 첫 미니앨범 ‘SQUARE UP’의 타이틀곡이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네티즌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한편 ‘뚜두뚜두’의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1시40분을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9천만뷰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돼 조만간 1억뷰 돌파도 문제없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