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츠크로니클' 미나 피규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넷마블은 4일, 자사 모바일 RPG '나이츠크로니클' 캐릭터 '미나' 피규어를 출시했다.

미나 피규어는 약 15.5cm로, 실제 크기보다 9분의 1 작은 크기로 제작됐다.

게임 일러스트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다.

넷마블은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엘롯데(바로가기)에서 7월 4일부터 3주간 온라인 독점 판매를 진행한다.

아울러 오프라인에서는 홍대 엘큐브 넷마블스토어에서 독점 판매한다.

피규어 구매자 전원에게는 '나이츠크로니클'에서 쓰는 300수정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7월 4일부터 31일까지 넷마블스토어에 방문한 선착순 1000명에 수정 50개 쿠폰을 증정한다.

윤혜영 넷마블 제휴사업팀장은 "넷마블의 게임 IP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넷마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IP를 다각도로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문화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츠크로니클' 미나 피규어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엘롯데 공식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