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KT&G 수원공장 부지 중 일부 토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20일부터 개방합니다.
이번 12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은 일대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공터로 남는 토지에 들어섭니다.
수원시는 KT&G와 토지 무상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수원공장 주차장 부지를 마련했습니다.
앞서 수원시는 세류초등학교 옆 LH공사 소유 토지를 120면 규모의 주차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올해 안에 세류1동·세류2동 공영주차장을 확장하고, 성균관대역 환승주차장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