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 간담회를 통한 노고격려 및 교통안전 교육
양산시 소주동은 7월 10,11일 양일간 관내 한 식당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소주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68명(지역사회 환경개선봉사 148명, 장애인전용주차구역홍보 12명, 홀로어르신 안전사업 8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한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학 소주동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어르신들 덕분에 관내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한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격려하고 아울러 “무더위에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사고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