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사진)의 영화 '디바' 복귀로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진실을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신민아가 첫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는 데 대해 팬들은 색다른 연기 변신을 두고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6월 진행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에서 신민아는 "시나리오를 읽고 단번에 매료됐다"며 "캐릭터 소화를 위해 다이빙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신민아의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기도 한 '디바'는 신민아와 배우 이유영의 출연이 확정된 상태이며, 이달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