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제70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열렸다.

헌법 같이 읽기 퍼포먼스로 시작된 이날 경축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은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청청여여야야언언(靑靑與與野野言言, 청와대는 청와대다워야 하고, 여당은 여당다워야하고, 야당은 야당다워야 하고, 언론은 언론다워야 한다)을 말했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