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이민우가 김서형과의 결혼설을 일축했다.

14일 인터넷 사전 위키백과 이민우의 프로필 배우자란에 김서형의 이름과 함께 10월 6일 결혼 예정이라고 적혀있었다.

김서형의 프로필에도 이민우와 같은 내용이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이민우 소속사 측은 “김서형과 결혼설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고 사실도 아니다”고 재차 부인했다.

이민우는 지난 1981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으로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뽐내며 얼굴을 알렸다.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서형은 2009년 방송된 SBS '아내의 유혹' 악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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