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용국이 '클릭스타워즈'에서 신설한 '클라스상'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용국은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클릭스타워즈' 8월 둘째 주 클라스상 투표에서 118,61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크나큰이 67,335표를 얻으며 2위에 머물렀고 인투잇은 34,332표를 얻으며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클라스상'은 '클릭스타워즈'에서 지난달 9일 첫 론칭한 투표로 '클릭스타워즈 라이징스타상'의 줄임말이다.

후보는 ‘클릭스타워즈’가 임의로 선정하며 향후 대세로 떠오를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다.

데뷔 연도와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특색 있는 음악활동으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후보에 올라갈 수 있다.

'클라스상 명예의 전당'의 첫 주인공은 용국이다.

그는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1위를 차지하며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용국에게 주어질 특전이 주목된다.

'클라스상'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 특별한 특전이 주어진다.

먼저 한국과 일본, 중국 더팩트 사이트에 수상 소식을 알린다.

클라스상을 수상한 기쁜 소식을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접할 수 있다.

해외에도 수상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한 한류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이 한국 지하철 2호선 43개역 대합실에서 상영된다.

또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팬들의 마음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연중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한 아티스트는 내년 초 개최되는 ‘클릭스타워즈 뮤직어워즈’의 '클라스상'(가제) 후보에 다시 오른다.

후보 중에서 1위를 차지하면 시상식에 초대된다.

용국의 1위 소식에 닉네임 '콜꾸기'는 "용국이 5주 연속 클라스상 많이 축하해~요즘 용국이 한테 좋은 일만 생겨서 너무 좋아. 항상 널 응원해~"라고 전했다.

닉네임 '용국아 누나왔다'는 "소중한 용국아! 5주 연속 클라스상 1위 대박 축하해! 정말 최고야! 용국이 사람으로 끝까지 함께 하고 응원할게~ 사랑해♡"라고 축하했다.

닉네임 '꽃길냥국 냥꾹이❤️'은 "용국아❤ 클라스상 5주 연속 1위 축하해! 앞으로도 쭉 1위만 하자! 트로피 인증 기대할게! 이 기세로 솔로앨범도 대박나자!"라고 응원했다.

한편 '클릭스타워즈'에서는 13일부터 20일까지 8월 셋째 주 '클라스상' 투표를 진행한다.

후보에는 크나큰, 레인즈, 헤일로, 핫샷, 인투잇, 뉴키드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