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와 최화정이 '밥블레스유'에서 자신 있게 수영복을 입고 나타났다.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가평으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네 사람은 각양각색 물놀이 복장을 하고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화정과 이영자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나타났다.

송은이과 김숙처럼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나타날 줄 알았던 이들은 자신들의 매력을 살려줄 수영복을 입고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화정은 빨간색 수영복과 꽃무늬 두건으로 사랑스러운 수영복 룩을 완성시켰다.

이영자는 본격적인 물놀이에 앞서 입고 있던 반바지와 티셔츠를 훌러덩 벗어 관심을 모았다.

그러자 남색과 흰색이 섞인 지그재그 무늬의 세련된 수영복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자신 있게 수영장에 뛰어들어 '물개' 버금가는 남다른 수영 실력을 뽐냈다.

4명의 멤버들은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물놀이를 즐겼다.

모처럼 휴가에 즐거운 모습이었다.

이영자와 최화정은 40~50대에 나이에 자신 있게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겼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즐기는 이들의 모습은 '당당한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누리꾼 역시 이들의 반응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자언니 멋있어요"(ruru****) "멋져요!!! 최화정,이영자"(syh6****) "와 영자님 수영복 잘 어울리심 깜놀"(ruru****) "저게 더 자연스러운 모습인듯. 편안해보여서 좋아요. 영자언니 몸매 예뻐요"(bell****) "너무나 인간적인 영자언니.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