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참가차 방남한 북측 대표단과 선수들이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로 도착하고 있다.

남북 노동자 통일 축구 대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개막하며 5시 이후부터 전후반 25분씩 2경기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