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사진·50)의 수영복 패션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작년에 공개된 수영복 착용샷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하계단합대회를 위해 가평을 방문했다.

이날 네 사람은 수영장이 딸린 펜션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로 했다.

이영자는 귀여운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후 이영자는 "애들아 간다"라고 외치며 수영을 위해 물에 뛰어들었다.

이영자의 수영복 패션 공개는 두 번째다.

이영자는 지난해 8월 1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를 통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영자는 지인들과 함께 피서를 다녀왔다며 "오만석 씨만 보여주는 거다"라고 말한 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영자는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고 최화정과 포즈를취하고 있었다.

이를 본 MC 오만석은 "생각보다 괜찮네요"라며 이영자의 수영복 몸매에 감탄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tvN'택시'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