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교(사진 오른쪽)와 정인선(사진 왼쪽)이 트레일러 장사에 도전한다.

10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편에서는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의 붐업요원인 김민교, 정인선의 ‘사와디밥’ 첫 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정인선은 완벽한 첫 오픈 준비를 위해 음식 준비에 나섰지만, 음식을 태우는 실수를 해 김민교를 당황케 했다.

정인선은 "레시피 숙지가 덜 된 것 같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민교는 "내가 연습 많이 했다"며 오히려 정인선을 안심시켰다는 후문.또 두 사람은 사람들에게 폭풍 영업을 하며 손님 확보에 나섰다.

김민교는 태국에서 배워온 거침없는 웍질을 하며 실력을 뽐냈고, 정인선은 서빙과 손님응대까지 완벽히 해내며 그야말로 ‘서빙의 정석’을 보여줬다고.첫 오픈부터 손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김민교, 정인선의 ‘사와디밥’ 첫 오픈 현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