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10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남경필 전 지사가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정치인 남경필의 행복했던 한 장의 사진”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게시물의 사진은 과거 대선 경선 시절에 남경필 전 지사 캠프에서 제공한 이미지로 유명하며, 공개 당시 둘째 아들의 생일에 찍은 두 아들과 남경필 전 지사의 행복했던 모습이 담겨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기도 용인 출신인 남경필 전 지사는 경복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경인일보에서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기자로 근무했다.

과거 남경필 전 지사는 제15대 국회에서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제16·17·18·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후 경기도지사로 도정을 운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