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가 출격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가 오늘 티켓 오픈, 피케팅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 측에 따르면 티켓 예매는 10일 오후 6시 YES24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지난해 ‘2017 SOBA’는 티켓 오픈 직후 초고속 매진을 기록, YES24 홈페이지 서버가 접속 인원 폭주로 다운되는 등 치열한 ‘피켓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3일 예매 사이트에 게재된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티켓 오픈 안내’ 공지는 조회수 4만건을 넘기며 시상식을 향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018 SOBA’는 앞서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시상식의 슬로건인 ‘메이크 잇 웨이브(Make It Wave)’와 함께 K팝 열풍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ake It Wave’는 관객과 음악이 하나돼 소통하며 환호의 물결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내포, ‘2018 SOBA’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하고 화려한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최정상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18 SOBA’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음악 팬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SBS funE와 SBS MTV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8 SOBA’는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인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았다.

시상식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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