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여름 휴가용품으로 장식된 6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

서울시는 10∼11일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광장에서 도심에서 바캉스를 즐긴다는 취지의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를 연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