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공원 잠실나들목 옆 둔치에서 열린 ‘2018 한강몽땅 종이배 경주대회’ 참가 학생들이 스스로 제작한 배를 타고 노를 젓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 대회에는 총 400팀이 참가하며,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재료로 배를 만들어 경주를 벌인다.

이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