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사진·44)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력적 몸매의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방송인 변정수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경포대 해변 친구야 서핑 배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강원 경포대 인근 해변에서 검정색 수영복에 청 핫팬츠를 입고 산책을 하고 있다.

시원한 바닷가에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편 변정수는 1974년생으로 올해 44세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구필순 역으로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에 디자이너 류용운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랩 캡처